가끔 눈부시게 완벽한 날이 있습니다.
파란 하늘과 하얀 조각 구름
따뜻한 햇살과 간지런 산들바람
그런 날이면 지중해의 어느 멋진 바닷가에 있는 것 마냥 마음이 설레입니다.
하지만 가끔 시리게 서글픈 날도 있습니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나는 흑백인데 다른 사람은 컬러인 기분,
나는 여기 있는데 아무도 모르는 것 같은 기분.
그런 날이면 훌쩍 떠나고 싶어집니다.
여러분들은 언제 훌쩍 떠나고 싶어지시나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
책과 사람이 만나는 곳.
어서오세요. 이곳은 인연서림입니다.
제작&진행 : 신인혜
게스트 : 정수연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공동체라디오 인터넷방송 <감탄소식>
'감탄소식 > 인연서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6회 나는 혼자입니다. 아니, 함께입니다. (0) | 2014.04.03 |
---|---|
제 5회 이별은 다시 만남일테니...이젠 안녕! (0) | 2013.12.19 |
제 3회 우리 주말에 만날까요? (0) | 2013.08.09 |
제 2회 버스 뒷자리 그 덜컹거림도 행복이다. (0) | 2013.07.31 |
제 1회 인연은 시작되었다!! (0) | 2013.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