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서림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 5회 이별은 다시 만남일테니...이젠 안녕! 이별과 만남은 어쩜 동의가 아닐까요??끝은 다시 시작이리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다가 올 이별이라면...뜨겁게 웃으며 안녕할까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책과 사람이 만나는 곳. 인연서림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우리들의 이별 이야기입니다. 제작&진행 : 신인혜게스트 : 정수연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공동체라디오 인터넷방송 더보기 제 4회 그래!! 우리 떠나보자. 가끔 눈부시게 완벽한 날이 있습니다. 파란 하늘과 하얀 조각 구름따뜻한 햇살과 간지런 산들바람그런 날이면 지중해의 어느 멋진 바닷가에 있는 것 마냥 마음이 설레입니다. 하지만 가끔 시리게 서글픈 날도 있습니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나는 흑백인데 다른 사람은 컬러인 기분, 나는 여기 있는데 아무도 모르는 것 같은 기분. 그런 날이면 훌쩍 떠나고 싶어집니다. 여러분들은 언제 훌쩍 떠나고 싶어지시나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책과 사람이 만나는 곳. 어서오세요. 이곳은 인연서림입니다. 제작&진행 : 신인혜게스트 : 정수연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공동체라디오 인터넷방송 더보기 제 2회 버스 뒷자리 그 덜컹거림도 행복이다. 스냅사진처럼 맺히는 창밖의 풍경과아련하게 울려오는 낡은 엔진소리 두 손 가득한 찬거리를 챙기는 할머니와리듬에 맞춰 고개를 주억이는 중년의 아저씨 학생들의 쉼 없이 재잘대는 이야기와누군가의 이어폰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 낯선 사람들이 함께 같은 길을 달리며삶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쉬어가는 곳 여러분들에게 버스는 어떻게 기억되고 있나요? 두 번째 인연서림, 지금 시작합니다. 제작&진행 : 신인혜게스트 : 정수연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공동체라디오 인터넷방송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