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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재미 in 라디오

[미디어 톡톡 9회] 2017 익산시민영상제 : 어린이, 청소년들의 이야기

익산 시민이 만드는 재미 in 라디오 [미디어 톡톡] 9회가 찾아왔습니다!

 


[미디어 톡톡]익산에서 미디어교육 교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홍다인 씨와 강은석 씨가 제작하는 미디어교육 방송인데요.

미디어교육의 다양한 이슈와 현장이야기, 미디어교육 교사들의 여러 가지 고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방송입니다.

 

지난 12월 14일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극장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익산시민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상영하는 ‘2017 익산시민영상제’가 열렸는데요. 

미디어 톡톡의 홍다인, 강은석 씨가 익산시민영상제 현장을 찾아 

작품을 만든 감독과 관객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통해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17 익산시민영상제는 '어린이, 청소년 부문'과 '대학생, 성인 부문' 2섹션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먼저 첫 번째 섹션 ‘어린이 ․ 청소년 부문’에서는 

방학에도 바쁜 초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원의 물약>부터 

영만초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뉴스 <우리들의 영만뉴스 2회>, 

벌을 주는 선생님을 참지 못하고 학교를 탈출하는 이야기를 담은 <학교탈출>, 

가족에게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해보는 <가족에게 ‘사랑해’라고 문자 보내기>, 

진로교육 시스템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들어본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학생인권을 바라보는 교사와 학생의 시선을 담은 <우리는 인권을 원해>, 

학교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들어본 <우리학교는 OOO하다>, 

미래에 대한 학생들의 고민 <암담(暗澹)> 까지 총 8편의 작품이 상영되었습니다.


[미디어 톡톡 9회]에서는 2017 익산시민영상제 '어린이, 청소년 부문' 감독과의 대화로 준비되었는데요.

<우리들의 영만뉴스 2회>를 만든 영만초등학교 학생들과 

<우리학교는 OOO하다>의 유스온 학생들, <암담>을 제작한 남성고등학교 학생들을 만나봤습니다.

 

우리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영상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지

그리고 익산시민분들은 어린이,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함께 들어보실까요?

  


 


미디어교육 교사들의 미디어로 소통하는 재미,  [미디어 톡톡 9회]  

 2017년 12월 28일  부터 팟캐스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아이패드  에서는  팟캐스트  또는  팟빵  앱 ,  안드로이드  에서는  팟빵  앱 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팟빵 링크 : http://www.podbbang.com/ch/9361 

 

 팟빵  에서  재미in라디오  또는  익산  또는 미  로 검색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