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라디오 썸네일형 리스트형 [장미연의 이웃집 사람들 2회] 음악을 사랑하는 이웃, 이춘원 씨를 만나다 익산 시민이 만드는 재미 in 라디오 [장미연의 이웃집 사람들] 2회입니다. [장미연의 이웃집 사람들]에서는요,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웃들을 만나보려고 해요.왜, TV에 보면 특출난 사람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처럼 우리 가까운 주변에도특별한 재능을 가진, 그리고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웃들이 많이 있거든요.익산에 사는 남다른 이웃들을 스튜디오에 모시고,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려고 합니다. [장미연의 이웃집 사람들]의 두 번째 이웃은 이춘원 님입니다. 음악을 너무 너무 사랑하셔서오디오 장비 가게를 운영하기도 하셨다고 하는데요,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과 좋은 음악을 나누고자 음악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장미연의 이웃집 사람들 두 번째 시간에는, 음악을 사랑하는 이춘원 님의 남다.. 더보기 [최윤정의 전화데이트 2회] 밀양 여수마을 김영자 어머니와의 데이트 익산 시민이 만드는 재미 in 라디오 [최윤정의 전화데이트] 2회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많이 기다리셨죠?최윤정의 전화데이트는 평소에 만나기 힘든, 그리고 이곳 익산에 모시기 힘든 전국 방방곡곡의 다양한 사람들과전화 연결을 통해 도란도란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방송입니다.전화데이트를 진행하는 최윤정씨는 워킹맘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인데요,전화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하네요^-^ 최윤정의 전화데이트, 두 번째 시간에는밀양 여수마을에 사는 김영자 어머니를 만나봅니다. 밀양에 세워지는 765kv 송전탑 건설을 막기위해 10년 동안 투쟁을 해왔지만결국 밀양에는 송전탑이 모두 들어서고 말았습니다.하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마음 속에서 송전탑을.. 더보기 [최윤정의 전화데이트 1회] 락밴드 '프리버드'의 성원모씨와의 데이트 익산 시민이 만드는 재미 in 라디오의 두 번째 방송은 [최윤정의 전화데이트]입니다.라디오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최윤정씨는 워킹맘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인데요,전화데이트를 통해 평소에 만나기 힘든, 익산에 모시기 힘든 전국 방방곡곡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도란도란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최윤정의 전화데이트, 첫 번째 시간에는락밴드 'Free Bird'에서 활동하고 있는 성원모씨를 만나 락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첫 번째 게스트인 성원모씨는 최윤정씨의 어린 시절 '교회 오빠' 라고 하네요^-^ 최윤정의 전화데이트 첫 시간에는성원모씨가 직접 만든 노래 '비야'와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기 위해 도종환 시인이 글을 쓰고, 가수 백자가 곡을 붙인 노래 '화인'을 들을 .. 더보기 이전 1 다음